나도 젊을적에 PC로 게임 할 땐 스팀 라이브러리에 게임 쌓아두는 맛으로 살았는데..

할인이 참 착했던 기억이 나.

이번에 데바데 할인을 많이 하나보지? 뉴비들 많아진 것 같아 뿌듯함.


그런데 PS4는 뒤늦게 한국 스토어 정발 되었음에도 유저유입이 별로 안 되네...

소니코리아 정책인지 모르겠는데 스페셜에디션 가격이 4.2 정도거든. 말 다했지..


스팀 할인 하는거 보다가 PSN 스토어 가격 보면 욕 나옴. 완전 똥배짱임. 

웃긴 건 같은 게임도 북미 스토어에선 할인을 한다는 거야. 그래서 게임도 북미스토어 계정 파서 직구 하는 게 쌀 때가 많음 -_-


한국 콘솔유저는 리얼 호구인 것 같다. 물론 나 포함 ^ ^


패드로 하는 데바데 진짜 재밌는데. 만나는 생존자 99%가 일본인이라 아쉬워. 걔네는 일본어판도 만들어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