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사람 핵쟁이로 모는 짓은 안해야 되지 않냐.
플탐 100시간 넘었으면 발전기 돌리는 소리, 토템 부수는 소리, 숨소리, 발자국 등 앵간한 행동들 살인마 눈에 다 캐치될 수 있다는 것 정도는 알텐데..
난 웬만하면 수십미터 밖에 발자국 하나, 블링크 타면서 주변 수풀 움직이는 것, 바위 사이 머갈통, 안보이는 벽너머 구조물 예측까지 생존자 안놓칠라고 눈에 불을 켜고 찾는데 가끔씩 핵쟁이 소리 들을때마다 좀 웃기더라.
나같이 목숨 걸고 게임하는 살인마한텐 사소한 것 하나도 다 보일 수 있다는 것만 알아줬으면 좋겠음.
이야 자신감에 찬 글 멋지네
어제 창문 훼이크 치려는 생존자 숨소리 듣고 톱으로 썰었더니 핵소리 들었자너~
데바데엔 살인마 인재가 많이 필요하다 그런 애들 말 무시하자 건승해라
100시간하고 그정도면 너무 잘하는거 아님??;,
아니 아니 내가 100시간 했다는게 아니라 생존자가 100시간 정도 했으면 발자국, 숨소리 이런걸로 들킬 수 있다는 것 정도는 알아야되지 않냐 이 말임.
난 또 본인께서 100시간한 데린마라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