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게임 다 두루두루 잘하는듯.
응삼이도 그렇고, 갤주도 그렇고 타게임 bj들도 보면
어떤 게임을 할 때
금방금방 응용하면서 실력 확 느는 애들이 있고, 어떤 게임을 하든지 꾸준히 못하는 애들이 있음. (한가지 게임만 오타쿠같이 파는건 제외하고)
게임도 재능이 타고나야 되나봐.
운동 잘하는 애들은 다른 운동도 평타 이상으로 잘하는거랑 비슷한 이치인가
나 학교 다닐 때도 서든 잘하는 애는 건즈도 잘하고, 피파도 잘하고, 롤도 잘하고 다 잘하는데 못하는 새끼는 어떤 게임을 하든 다 못했음.
게임도 재능이야 재능
내가 생각했을땐 게임 잘하는건 게임을 재미없게 하는거같아
진지하게 분석하고 있는그대로 즐기질 못하는것처럼 보이던데...
근데 게임 전문 스트리머는 잘해야 재밌음 못하면 답답해
머리 별로 안쓰고 의식의 흐름으로 겜하는 애덜은 실력 고만고만함 - dc App
한게임만 파는애들이면 그런데, 솔직히 난 재미위주로 보는사람이라서 그런거 신경안씀, 게임을 재밌게해야지 게임을 잘하기만하면.. 보고싶진않더라
내가 이게임 저게임해봣을때, 의식의흐름으로해야 재밌더라 분석하고 공략보고 시간 엄청쌓이면 결국 재미없어짐. 물론 잘하긴하겠지. 그러면 뭐해 재미가없는데
잘하면 재미없다는 거 = 겜알못
롤 마스터 피파 전설2 오버워치 170등 배그 스쿼드 14등 데바데 190시간 1랭
여친 = 없음
응삼이 롤 브론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