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길한 예감 (프리모니션)


ㅡ 좋은 감지퍽이다. 사정거리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들어오는데 그럼 그때맞춰서 알아서 숨으면 된다. 근데 사실 효용성이 제대로 발휘가 될려면 최소 2렙은 되야지 그럭저럭 써먹는다. 1렙 프리모니션은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2. 등골이 오싹해 (속칭 고양이퍽)


ㅡ 초보자용 갓퍽. 사실 공용퍽들중에서 3탑이 있다면 이 고양이퍽, 프리모니션, 그리고 날개퍽 세개라고 생각함. 


단, 마찬가지로 1렙 고양이퍽은 없는 수준과 똑같다. 등뒤에 눈에 보일정도로 오지않으면 알람 안울림. 다시말해서 1렙 고양이퍽이 반짝일때쯤에는 이미 당신은 살인마한테 쳐맞기 직전일꺼란 말.


3. 약탈자의 본능


ㅡ 초보에서 좀 벗어나고 중수 정도로 가기 시작하면 도움되는 파밍용 퍽.


4. 경량화 


ㅡ 갓퍽이다. 꼭껴라. 두번껴라. 


5. 킨드레드


ㅡ 니가 먼저 걸릴 것같을 수록 좋은 퍽이다. 이거 끼면 팀원이 구하러 올 확률이 최소 50% 늘어난다.




무난한 퍽


1. 희망 (호프)


걍 낄게 없으면 이거라도 껴라


2. 다크센스


마찬가지로 위에 말한 퍽들이 다 1렙이라면 이거라도 껴라


3. 회복력


이응맨은 쓸만하다 (이악물기와 함께)


4. 우리는 해낼거야


은근히 괜찮다, 근데 그냥 괜찮다는거지 좋은건아니다



재활용 불가능 쓰레기 퍽들 


1. 작은 사냥감


솔직히 루인도 있으니까 아주 나쁜퍽은 아닌데, 근데 그렇다고 이딴 퍽에게 자리 하나 주기엔 퍽 자리가 너무 없다


2. 미끈한 고기


덫구말고 다른 살인마 상대할때는 이 퍽 뭐에다가 쓸래 걍 버리는 퍽


3. This is not happening


재활용 불가능



걍 참고만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