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티배깅같은거엔 화도 안나고 EZEZ NOOB거리는거 보면 좀 짜증나는 정도지 죤빡은 아니였거든?
근데 데갤에서 티배깅 어쩌고저쩌고 하는 글 보면서 공감하다 보니 더 의식하게 되고
이제 티배깅 한번이라도 보면 거의 빡종 직전 까지 가게됨
티배깅을 많이 봐서가 아니라 의식을 하게 되니깐 화가 많아 진것 같은데 이거 어쩌냐
원래의 차분한 나로 돌아가고 싶어 ㅠㅠ
원래 티배깅같은거엔 화도 안나고 EZEZ NOOB거리는거 보면 좀 짜증나는 정도지 죤빡은 아니였거든?
근데 데갤에서 티배깅 어쩌고저쩌고 하는 글 보면서 공감하다 보니 더 의식하게 되고
이제 티배깅 한번이라도 보면 거의 빡종 직전 까지 가게됨
티배깅을 많이 봐서가 아니라 의식을 하게 되니깐 화가 많아 진것 같은데 이거 어쩌냐
원래의 차분한 나로 돌아가고 싶어 ㅠㅠ
걍 빨리 잡아야겠단 생각이 더 크게들어서 화는 별로 안남 - dc App
ㅗ병신같은 데갤을 쳐 보니깐 그러지 디시찐따갤이잖아
난 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블랙리스트에 넣고 이후에 만나면 인성질 당한거 똑같이 인성질로 갚아준다 기억 안나도 차단된 새끼는 똑같이 해주고 요즘같이 녹핑 귀한 시기에는 고의로 시간 끌다 방폭도 해줌 그래서 티배깅하는 놈 봐도 전처럼 빡치고 그런거 보다 다음에 만나면 보자 이렇게 생각함 이런놈들 한둘이 아니라 일일이 다 화내면 게임 못한다
그리고 인성질 말고도 다른 방법 하나가 그냥 무시하는 방법임 녹핑 많이 없어서 결국 그놈이 그놈인데 상대도 안해주면 생존마는 게임이 재미없어짐
난 이름 기억했다가 다음에 만나면 무조건 변전 들어
예전에 뚜벅이하다 티배깅하는놈 못잡았는데 바로 다음판에 또 들어오길래 너스들고 퍼블매질해서 끝냈음 생각보다 좁은 바닥이더라...
티배깅하면 걍 븅신아 꺼져라 하면서 끄덕거림
랜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