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하는 BJ는 언제나 저격수에게 시달려야한다.


방송 분위기를 갑분싸시키는 그들은 왜 저격을 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관심'이다. 그들은 제일 가까이 있고, 공감과 감정을 나눌 수 있는 가족과 친구들과의 소통을


거부하기 때문이다. 부족한 관심을 어떻게 채울까? 바로 스트리머다.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트리머가 난감해하거나 화를 내는 감정을 보고 그들은 69체위로 2초 탁찍한 토끼커플처럼 큰 쾌활함을 느낀다. 


보기에도 저격이기에 재미없어하거나 짜증내하는 시청자는 무시한다. 그들이 유명한 사람이 고통받는걸 즐거워할 때 느끼는 감정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 나오는 수갑플레이보다 우월하다.


그렇다면 이들을 퇴치할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답은 '사랑'이다. 


우리가 보는, 악당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에서도 사랑을 토대로 개과천선하는 모습이 많이 나온다. 마찬가지이다.


주변에 있는 친구와 가족이 저격수에게 많은 온정을 나누면


자연스레 그들은 격렬하게 관심을 얻을 필요도 없을 것이다. 사랑으로 그들을 채워주자.




이상 개소리 싸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