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체가 싫은 건 아닌데, 게임 운영하는 애들 일처리때문에 예전부터 아니꼽긴 했음.
이 감정 들기 시작한 게 빅토리큐브 패치때부터 정이 확 떨어지드라.


안 그래도 온라인 감정노동 없잖아 있었는데 거기다 기름붓고 라이터로 불지른거지.
안봐도 비디오지만, 무슨 분별력이니 뭐니 생각하고 만들었겠지. 그 결과가 아직도 살인마 없다니까?
안 그래도 4:1인데 주변 요소마저 좆같이 만드는데 할 리가 없지
초노핑은 15랭 밑에서나 자주 만나고, 좀만 올라가도 빨핑 거르는데만 시간 버리잖아.


똑같은 게임을 해도 생각 자체가 달라지니까, 너무 힘들다
예전엔 열 판에 한 판 꼴로 멘탈 터질까 했었는데, 지금은 매 판이 너무 힘듬.
딱히 벨런스 문제 들먹이지 않아도, 그냥 게임하는 자체가 힘들어졌음. 개발진이 게임을 안하면 의견 수렴이라도 제대로 해야 하는데...과연?

갤러리 사람들 다수에겐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한번 종구에 대해서도 지껄여나 볼게.
솔직히 너무 뒤쳐지는 것들은 버프할 건 빨리 버프해야하고, 최소한 자기들이 포럼 반응은 볼 수 있겠지.
근데 전구 버프했던 거랑 종구 버프한 게 비교되니까 종구 할때마다 열불나더라.
레이스 왜 여전히 지랄병이냐 이런 문의가 허다하게 올라오는데도 별 움직임도 없고, 이래놓고 이번년도엔 큰 패치 안한다는 식으로 슬쩍 해그큐브로 넘어가잖아 ㅋㅋ메튜 개썅놈이 좋아하는 해그 버프 많이 쳐먹겠지.
그래서 방송 꺼놓을땐 부족하지만 살짝 토끼를 더 많이 한다.
종구 패치 생각하면 진짜 여러 감정이 교차하기 때문에...

라이브 대기시간 30분 잡아놓고 슬쩍 나와서 \"우리가 이거 했어 ㅋㅋ\"하는  실실 웃는 철가면 쓴거같은 새끼들 생각하니 기분 드러움.

종구 오버벨런스 드립 치면서 너무 사기되서 안했다는 사항이 있었던거같은데,  체감되지도 않는거 이래놓고 필립을 위한 선물? 복장이 터졌다

진짜...메리트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톱구랑 애드온 좀 겹치는 짭구 만드는 것보다 더 오래 걸렸을 기간이고, 게다가 메커니즘을 갈아엎을 발상이라도 했을 시간에 그 정도 결과물이 나온 건...그냥 언급 안할란다.


쉽게 생각하면, 엔진이 티코 엔진인데 세차해주고 타이어 교체해주고 리무진시트에 열선핸들로 교체해주면 뭐하냐...ㅋㅋ 그냥 티코잖아;;

어차피 이 염병할것들 메일 보내도 지들이 안 꼴리면 흔해빠진 오토메일도 안 보내면서 씹어쳐먹고,  데갤에서 뭐든 지껄여봤자 전달되지도 않을테니까...그냥 푸념글이라고 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