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보라서 살인마 근처에있으면 눈감는 5시간차 데린이인데 이번판 용기내서 갈고리에 걸린 팀원들 네번이나 구해줬다!

여러번 걸린 애는 죽어버려서 못구하고.. 나도 한번 걸렸는데 내가 두번 구해준 애가 후다닥 와서 구해줬다

걔랑 둘이 살아남았는데 결국 얘도 세번째 걸려서 바로 엔티티가 잡아갔다..


발전기는 5개 남아있고 나는 부상상태라서 계속 끙끙 소리나니까 갑자기 너무 무서워져서

주변에 보이는 갈고리로 가가지고 살인마가 날 죽이러 오길 기다렸다

멀리서 살인마 오는거 보이길래 1번키 눌러서 빨리 오라고 손가락질 했더니 톱 위이잉 하면서 날 썰어줬다

톱 살인마는 나를 갈고리에 걸고 다시 위이잉 하고 다른곳으로 갔다 나밖에 안남았는데..


결국 나는 혼자 외롭게 죽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