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 시간에 게임을 하고있는 데린이
여러분들께 알려드립니다.
생존자(정윰) , 살인마(용서니)
이 둘은 친구입니다.
생존자(정윰)은 공감을 통해
모든 생존자들의 위치를 파악을 하고다닙니다.
그 상황을 살인마(용서니)에게 수시로 알려줍니다.
제가 직접 눈을 똑똑이 봤습니다.
저말고 제 3자의
생존자가 살인마(용서니)에게 잡혔습니다.
잡히고나서 잠시후 생존자(정윰)이 잡힌
제 3자의 생존자를 살려줍니다.
바로 다시 잡힙니다.
그러다가 다시 풀려나고 방금전처럼 바로 다시 잡힙니다.
그니까 탈출하고 5초도안되서 바로 잡힙니다.
처음에는 고수가 생존자를 탈출시키려고 어떻게
살인마를 따돌리고 구했냐고 했습니다.
제 3자의 생존자가 죽고 다른 한명의 생존자도
이와 같은 패턴으로 죽었습니다.
2명이 죽고
저와 생존자(정윰)이 남았습니다.
저는 이때만해도 몰랐습니다. 둘이 친구인줄을요.
잠시후 저는 이미 발전기를 요리저리 돌아다니며
돌리고나서 탈출하였습니다.
탈출하고 나서 생존자(정윰)이 머할까 생각해서
보게됩니다.
이럴수가 서로 점수를 먹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알고있는 점수 작을 말입니다.
그리고 끝이납니다.
다시 저는 게임을 잡습니다.
생존자들을 보니 전판에 보았던
생존자(정윰)과 보입니다.
경기가 시작된후
근처에 생존자(정윰)이 보이고나서
저는 1분도 안되서
아오지에서 바로잡힙니다.
상자도 안열였거든요.
분명 근처에 없었는데 말입니다.
잡히고나서 빡종했는데!
이럴수가 그녀석들이 였습니다.
살인마는 캐릭터 마저 달랐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알려주세요.
살인마를 하면 쟤네를 만날일이 없지 않을까
퍽 보면 그럴듯 하네
어휴... 일단 어뷰징으로 신고먹여 처리해줄지아닐지는 모르겟지만
그냥 살인마 생존자 듀오라고하면되는걸 가독성이 영떨어지네
존나웃기게썼네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럴수가! - dc App
와! 어뷰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