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변전한테 존나 괴롭힘 당하다가 전구가 이제 피곤한지 발전기 탕탕 두드리셔서 전구 센세의 은혜로 발전기 겨우 다 돌리긴 했는데

판자에 끼었다 시발

글 싸는 도중에 전구 센세가 판자 부숴주셨다 그 자비로우신 은혜에 감동하여 공구통 하나 드리고 나갔다

앞으로 불금이라고 달리지 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