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BT 애들 끼워서 자기들이 이렇게나 다양성을 존중하고 깨어있다는 도덕적 우월성을 증명해내려고 발악하는 게 눈에 선해서 역겨움

그새끼들이 뭘하던지 내 알바가 아닌데 걔네들을 띄워주는 자신들이 이렇게 잘났으니 빨리 돈으로 보상해달라고 하면

사람들은 그걸 보고 위선자라고 생각하는 게 당연함



이건 심지어 데붕이들이 싫어하는 심즈 쪽에서도 비슷하게 일어남

거기에서도 이번달의 흑인 디자이너가 만든 아이템! 이라고 홍보때리는 거랑 LGBT 설정 끼워넣은 심들이 좆같은 패션하고 다니는 거 보고 존나 질색하거든

와! 흑인 주제에 디자인을 했대요! 칭찬해줍시다
와! 게이새끼니까 옷은 핑크로 맞춰줘야겠죠? 난 게이 너희들을 잘 이해해!

이지랄같다고 ㅇㅇ



당장에 말야 데드풀2 영화 보고온 애들은 생각해봐
거기에 레즈비언 커플인 전사들이 나오는데 누가 걔네가 레즈라서 싫대? 아니. 왠줄알아? 영화에 너무 자연스레 녹아들고, 레즈라는 설정 때문에 전개에 어떠한 영향도 안 줘.


우리가 판타지 RPG를 하면서 주인공 고추 크기가 6.9cm인지 35cm인지 안 궁금한 거랑 같음.

좆도 관련없는 거 갖다가 못만든 창작물을 합리화해 도덕적 우월감을 챙기고 돈을 벌려는 건 위선임.













쉽게 말해 LGBT 낼거면 데이비드 누드패치나 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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