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 음악 티저 붙임말은 2개가 있었는데 


'명곡엔 훅이 빠질 수 없지' - 갈고리 은유 


'영감은 가장 어두운 장소에서 태어나지'


둘 다 아무리 생각해도 음악에 관련된 살인마 쪽에 가까운 말이였음 


그리고 이번 티저 대사보면 윤진이 매니저고 남자가 스튜디오에서 작업하는 작곡가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