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살인마고 윤진이 생존자다?

ㄹㅇ 존나 1차원적이라서 비헤이비어가 좆븅신 아닌이낭 이렇게 떡밥 뿌리지는 않음

여태껏 나온 거만 봐도 이 새끼들 티저 직관적으로 절대 안냄




존나 베베 꼬아서 생각하면

언노운은 신원 미상의 뜻이 아니고

가수 활동명일 가능성 있고

대사로 봐서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그날'의 화재 사건이 있었다고 볼 수 있음.

남자가 이슈가 될 수 있겠어 하고 인터뷰 다시 잡으라고 하는 거 보면

일단 언노운은 인성이 개쓰레기라는 점에서 생존마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음


그렇다면 살인마는 언급된 화재를 일으킨 범인 혹은 화재로 불타 죽은 인물인데

여기서 두 가지 가능성이 제시됨


1. 남자의 사생팬

ㄹㅇ 90년대 생리혈서 쓰던 극성 빠순이가 오빠 같이 죽자 시전해서 불냈는데 남자는 살아남은 경우.

하지만 남자가 인성 쓰레기라는 거에 크게 부합되지 않음



이에 두 번째 선택지가 열리는데


2. 남자의 연인

여자는 연인이라 생각했지만 언노운은 그냥 섹파 이상으로 생각 안한 경우

여자가 임신하고 언노운한테 사실을 고백하는데

낙태를 종용하고 삼일한 시전해 버리는 거임

여자는 끝까지 낳으려고 하다가

언노운의 폭력에 끝내 유산하고

정신이 망가진 여자는 같이 죽자 하고 불을 지르는 거지

근데 언노운은 살아남았고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가 비운의 화재로 죽은 가수로서 동정표를 받으며 활동을 재개함.

인성쓰레기에 완벽 부합

ㅇㅈ?

2번째가 가능성 ㄹㅇ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