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노운은 매니저가 있는 유명인

LGBT PC 메타를 결합해

언노운은 커밍아웃을 안한 게이



유명인이라는 점에 착안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박진영 같은 느낌으로

유명인 컨셉을 잡고



여기서 게이 포인트를 따와서

남자 연습생을 성추행하는 쓰레기 인물 등장



남자 연습생은 미투를 하지만

자본의 힘으로 미투를 누른 언노운이 언론플레이로

피해자를 미치광이, 또라이로 몰아버리고


피해자는 끝내 녹음실 OR 연습실에

불을 지르고 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