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의 선두에 앞장서서 활동하던 아이돌 그룹 윤진과 A양

A양이 조선족이란게 탄로난 뒤
수많은 악플에 시달려 결국 아파트에서 분신자살

그녀가 죽은지 1년이 된 날
추모하기 위해 윤진과 그의 매니저가 아파트로 향한 뒤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