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익숙한데 누군진 잘 모르겟다 이렇게까지 신경써줄 줄은 몰랐다ㅋㅋ 전에 스피릿 트레일러는 뭔가 어줍잖은 일본어라 좀 어이없었는데 이렇게 제대로 준비할 줄이야 불 쓰는 살인마인가? 생각해 보면 그 흔한 불 쓰는 캐릭이 아직도 없었네
스피릿이나 오니는 아무래도 한 문장이다 보니 대충 퉁쳤는데 이번엔 대화다보니 신경 좀 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