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처럼 이겜에 열정이 없음 1000시간대였을땐 사람 어떻게든 구해서 친죽으로 오지게 맵 탐방해서 어려워하는맵 구석구석 살펴보고 동선짜고 연구하고 그랬는데 요샌 신맵이 나와도 귀찮기만 함 잘하고 싶은 욕심도 없고 그냥 이제까지 한게 아까워서 계속 붙잡음 그와중에 꾸준하게 콜라보는 매력있어서 관두지도 않음
원래 다들 그렇게 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