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살인마는 빨랭들에게 끝없는 티배깅과 후레쉬 눈뽕을 당해왔다

이 잔인한 생존자들은 문을 따고 바로 나가지도 않는다

입구앞에서 창틀을 계속 넘어서 알림띄우고

내가 안오면 시간 다 될때까지 나가지도않거나 문 거의 다 따놓고 나를 찾아와서 티배깅 실컷하고 문따고 2차 티배깅을 하는등

서럽고 짜증도 났지만

뉴비살인마는 한가지 배운게있다

빨랭이 아무리 잘 도망가도, 발전기가 몇개가 켜지더라도

끝까지 따라가서 패면 결국 죽는다는것을

그렇기에 나는 준구를 샀고

가장 처음보인 생존자를 죽어라 따라가서 죽인 후

갈고리에 걸어서 키캠을 한다

그러면 최소1킬에서 2킬이 가능하다는걸 알았다

더 나아가서 생존자들이 뇌절하면 3킬이나 올킬까지도 가능했다

빨랭 생존자들은 키캠보면 발전기 1개가 남을때까지 방치하는데

그때는 신나게 갈고리에 걸린 생존자를 매질하며 놀면된다

더이상 뉴비 살인마는 티배깅을 당하지않았고

오히러 게임 끝나고

빨랭 생존자에게 채팅으로

캠핑독이라는 소리와 온갖 욕설 찬사를 받기 시작했다

뉴비살인마는 생존자들의 플레이방식에 최적화되어 즐기고 있다

운영하는법을 배워라? 그렇게 하면 나중에 힘들다? 그래선 발전이없다? 티배깅당하면서 배우는거다?

좆까고 키캠해서 블포벌고 다른 살인마들 전승퍽 다 얻어서 주력살인마 육성할거야

배우는거는 일섭가서 하면 됨

한국섭 생존자에겐 키캠만이 뉴비의 유일한 구원이다

오늘도 뉴비는 키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