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겜이 롤이나 오버워치등처럼 등급전이 있는것도 아니고

게임이란게 자기가 재미있으면 되는것일테고

그상대가 키캠을 하던 티배깅을 하던 지들 입맛대로 즐긴다는데

뭐 목숨걸고 실력 실력 거리냐?

게임이 인생 전부라서 게임에서라도 인정받고싶단 심리인가?


티배깅으로 자기의 뛰어나고 우월한 실력을 뽐내고싶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