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놈 티배깅 하는 놈이라 기를 쓰고 톱으로 썰고 키캠매질 해 줌. 총 갈고리 횟수 2회. 다들 잘하더라.

mmr 준구 첫판인데 매칭 ㅈ같았어. 키캠 아녔으면 1킬도 못할 판.



즐겁게 게임한 판. 3명 탈출 했지만 최소 1걸 씩은 하고 나갔다.

생존자 랭크는 빨랭이지만 제대로 매칭 되었다 본다.




19랭이 문제가 아니라 4천점따리 빨랭이 트롤이었던 판.

생존자가 후레쉬 들면 무지성으로 빛의피조물 끼다보니 그 도움 많이 받았다. 후레쉬 특인가 나대서 쉽게 터널링 함.



첫 보랭 매칭!인데 나도 모르는 세에 생존자 하나가 랜뽑했더라? 어쩐지 게임이 편했어. 앉아서 다니는 클을 어반 클이라 하던가?

창틀 넘은 다음에 발자국 사라져서 어리둥절하는 세에 갈고리 걸린 애 풀어주는데 진짜 안보이더라.



기디언 고기공장에 밸런시드가 두명??? ㅅㅂ ㅈ같긴 했는데 쨌든 이김.

심지어 열쇠로 나가려 했는데. 개구 앞에서 땋! 마주쳐서 열쇠든 애(12랭)만 쫒아서 잡고 2층에 걸고 구조물에 숨어서 기다리니까 구하러 온 애까지 썰어서 잡았다. 상자 키도 레전드인데 개구 앞에서 마주치고 그걸 또 같이 나가겠다고 도망치다 걸려서 다 잡히고. 진짜 알찬 게임이었다.




결론 : 5판이라 데이터가 부족하긴 하겠지만 이와중에 랭크업 할 정도로 내 준구한테 후하게 매칭 잡아주더라. 아직까진 마음에 들어. 다음에 또 5판 하고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