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버가 순한맛이 되는 낮 시간대에 돌렸는데 왠걸

아주 제대로 좆됐다.





지니가도 좆까라 하고 대놓고 옆에서 가만히 있는 씹새끼


경직일때 환영판자 지우고 티배깅하는 빌

경직일때 대놓고 티배깅하는 데이비드 시발놈

이새끼는 후레쉬들고 틈만나면 딸칵질까지 하는

진짜 이판 생존자들은 쉐릴만 빼고 싹다 인성질하는 인성이 파탄난 시발놈들뿐이었다.







그렇게 울면서 장기전을 각오하고

붙어있는 발전기 3개를 지키고 있던 찰나에



씨발

빌 이새끼가 몰래 돌리고 있었던것같엤다. 올방생 직전의 순간에 기적이 실현되었다.









퍽 보고 알아서 눈치깐사람들도 있겠지만

빌할배가



딱 쳐맞고 걸리기 직전에 병신들이 손절하겠답시고 문을 열어버렸다!

혹시나 하고 진짜 두근거리는 마음에 퍽을 한번 유심하게 봤는데



피의 교도관이터졌다!

한방도 살아있다!







저 씨발 출구 앞이라고 창틀 와리가리 알림테러하는 씨발년들이 보이나?





출구 앞에서 대기탔으면 상황이라도 알고 빤스런이라도 시작했을탠데 ㅋㅋ  혼자 정상적으로 겜한 눈치챈 셰릴만 눈치채서 빤스런치고


출구랑 멀리 떨어진 창틀에서 알림 테러하느라 상황파악도 못한 데이비드랑 같이 있던 썅년이랑 같이 물리치료를 해주는데 성공했다! 

한참 뒤늦게 상황파악하고 빙글빙글 저 꼬락서니를 보고 그대로 대가리를 후려갈길때 모든 고통이 쾌감으로 바뀜





진짜 매칭꼬라지 시발

오늘따라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할때마다 빨랭 아니면 1랭들만 우글우글 튀어나와서 너무 피곤하다





한방잼든은 정말 출구여포들 참교육할때 엄청 효과가 좋은것같음. 굳이 시간초과 노리지않아도 출구에서 대기타는거 가둔다음 놓치던 말든 미친듯이 때려패는게

티배깅짓 하다 겜판 뒤엎어지거나 엎어질뻔하는거 보여주는게 재밌고

뒤늦게 상황파악한놈들이 참피들마냥 도망가는게 너무 보기좋음 ㅋㅋㅋ





100시간 응애 찡찡글 봐줘서 고맙다.







+ 영상보기 귀찮은사람을 위한 요약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