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 전에는 데바데, 롤하면서 친구, 애인과 술마시고 여행도 가며 재밌게 살았는데

취직하니까 야근, 주말출근을 하는 것도 아닌데 퇴근 후, 주말, 공휴일에

신나서 노는게 아니라 집에서 혼자 술상 피거나 누워있는 것밖에 안하게 됐다

운동 말곤 퇴근하거나 쉬는 날에 하는게 없어

분명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놀 시간은 있는데 왜이리 움직이기 싫고 모든게 귀찮을까

인생이 재미가 없다..

아침술 마시고 현타와서 써본 글이다 욕해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