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시간중에 살인마는 8시간 될까말까야


생존자만 하면서 대충 줏어들은대로 자가치료,데하,시계 같은 거의필수퍽 위주로 돌리다가 다음엔 머할까 고민했었는데


올킬 챕터 떴을 때 띠용 한국인이라구?? 하면서 신기해하면서 충동적으로 산 지운이가 떠오르고 살인마나 해볼까 했단 말이야


무지성으로 쭉 돌리다가 데린이들끼리 진검승부했는데 어? 어어??? 하다가 첫 올킬해버렸어


막판에 한방이 초반부터 깨져서 위험하다 싶었는데 양쪽 출구가 존니스트 가까워서 살았다.


상대도 데린이라 그런지 갈수록 어버버하는거 놓치지 않고 잡았엉


가끔씩 설렁설렁 할 만한 게임이야 재밌어


살인마도 할만하긴 하네


+) 생존자 퍽좀 추천해줘 사는건 내가 보고 알아서 할테니 일단 전부 포함해서







상관관계도 잘 모르는 데린이라 그러는데 이정도면 날먹이야? 날먹이면 좀 더 노력해야겠다


그나저나 지운이가 디자인은 진짜 멋있네ㅇㅇ


생존자 하면서 모은 핏빛파편 살인마 시작하면서 지운이 커스터마이징 충동구매했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