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솔큐만 플탐 3000시간 유저고 핵쟁이 만났을때 제외하곤 티배깅이나 랜뽑 1번도 한적없음
살인마도 평소에 많이 함
근데 요즘 좋아하는 북미 스트리머가 생겼는데 이사람이 티배깅 존나 하거든 시청자들이랑 다인큐 돌리면서 집단 티배깅 갈기고 지플 당하면 가끔 랜뽑도 함 니들이 알고있는 전형적인 북징징 생존자 스트리머임
이게 내가 평소에 게임하면서 존나 혐오하는 행동인데도 불구하고 이 사람 방송이 너무 재밌고 매력있어서 내가 미국에만 살았으면 나도 같이 다인큐 해보고 싶을정도임
이 모순점은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 내가 존나 내로남불인거냐
걍 그런 새끼도 있는 가보다 하면서 보는거지
아무리 재밌어도 하는꼬라지보면 구역질이 날텐데 넌 안나냐 그런게?
즐기라는말 들어봤냐? 니가 재밌음 그만인거야. 넌 티배깅안하면되는거고
데갤 보고 있으면 북미 유저들이 너드 정공이라는데 진짜 현실은 걔네들이 겜과 현생 구분 지으면서 정상적인 생활 하는 애들 훨씬 많음
재밌는 사실 하나 알려줄까? 한국 스트리머중에 플탐 수천시간에 티배깅 절대 안하고 방송에서 온갖 도덕군자 행세하면서 인성질에 정색하는 놈 있는데 걔 개인적으로 알고나면 인성 진짜 싸이코패스임 인성이랑 티배깅이랑 연관짓는게 말도 안됨
예아 재밌으면 그만 아니겠노 인간이란게 다 그런거지 뭐
나도 티배깅은 핵쟁이한테만 날리는데 군머간 스뚜리머 방송보면서 찰진 티배깅 하하호호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