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다가 휙 돌아서 눈뽕 때리는 맛에 생존자 하는건데 그 재미가 사라졌으니 더 이상 흥미가 없음.
물론 보래쉬는 진작에 너프되었어야 하는건 맞음.
근데 막상 너프되니 할 게 없어졌네.
옵세션이랑 보래쉬끼고 어그로 담당하는게 유일한 낙이였는는데..
그 뒤론 쭈욱 살인마만 하고, 생존자는 거의 안해본듯.
달리다가 휙 돌아서 눈뽕 때리는 맛에 생존자 하는건데 그 재미가 사라졌으니 더 이상 흥미가 없음.
물론 보래쉬는 진작에 너프되었어야 하는건 맞음.
근데 막상 너프되니 할 게 없어졌네.
옵세션이랑 보래쉬끼고 어그로 담당하는게 유일한 낙이였는는데..
그 뒤론 쭈욱 살인마만 하고, 생존자는 거의 안해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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