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같은과거로 딸치며 홍콩으로 가버리는 생징징의 공화국에서

병든 제가 생징징 살징징에 대한 비판을 하였습니다......

신바람이 나서 제가 그만....

들개에게 뜯어먹혀도 시원찮을 놈입니다....


                                 사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