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삼식구 3단계가 4발전기에 커지고, 노답 집착자가 계속 3거미 줘서 캠터 안하고 발전기만 뭉치도록 유도하고 놀아주면서 10 걸했음
2킬 상황

남은 2명 막걸
발전기 1개남음(뭉쳐서 아예 안돌아가는 상황. 너무 뭉쳐서 애들이 발전기 근처로 오지를 않음)
개구위치는 나도알고 생존자도 알고

(난 이시점에서 겜 다 터졌으니 생존자가 포기할 거라고 생각함)

근데

이 때 남은 생존자 찾으려 다녔는데 반대로 돌아가서 지렁이들 번갈아 살아나고 죽고 반복

2명다 지렁이 상태로 게이지 0에 거의 수렴하니까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1명 개구쪽 갈고리에 걸어서 죽임

개구 닫으니까 숨어서 문대기하던 생징징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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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여기서 의문인 게 남은 2명은 왜 끝까지 포기 안한거야?
2. 내가 만약에 독한 맘 먹고 지렁이 빡캠핑하다가 녹으면 개구 위에 가만히 서서 대기하면, 생징징도 무한 시간 대기할 생각이었던거야?
3. 내가 생징징이면 깔끔하게 패배 인정하고 자비를 구해서 그냥 쉽게 나갈텐데 왜 안그러는거야?
4. 게임 재밌으려고 하는 건데 저 생존자들이 얻는 재미는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