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도 없고, 발전기도 안 돌리고, 갈고리에 걸린 생존자 근처까지 왔는데 살인마가 캠핑하는 걸 보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지켜보기만 함.

시간은 계속 지나서 결국 갈고리에 걸린 생존자 죽고, 당연히 근처에 있던 생존자가 타겟이 돼서 같은 일을 또 당함.

심지어 보랭 5~6 랭크 구간인데 얘들 왜 이럼?

보통 보랭가면 잘하는 건 몰라도 기본적인 상식은 있지 않음?
차라리 발전기 돌리는 게 이득일텐데 왜 죄다 구하지도 않을 거면서 주위에서 저러다가 구출도 못하고 쳐맞고 다음 갈고리 대상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