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은 생이든 살이든 겜할려면 있어야 되니 돈주고 사긴 했는데 스킨은 사고 싶지 않다.


어차피 그래픽 쪼가리라 생각하고 스킨은 안 사고 걍 무료로 주는 균열스킨 옷을 입었고

차라리 그 돈으로 치킨이나 사먹으며 즐겜했었다.



세포로 사는 유료 스킨도 계속 보면 귀엽긴한데

굳이 치킨만큼 꼴리진 않았다.


근데 케이튼 이번 스킨은 보면 볼수록 개 꼴리네..

케이튼 9000개 파편, 스킨 21600개 파편.. 총 30600개 필요하노..


캐릭도 없고 스킨도 사기엔 현재 파편 11000개가 부족하다..시부래

케이튼 스킨 한정판은 아니지?


그래도 나는 치킨을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