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고 뭐고 지금 살인마는 확실하게 피로감이 엄청 높고
생존자와 다르게 기회를 놓침으로써 받는 스트레스가 엄청나게 높음
신중하게 행동안하면 칼찌 시계 터지면서 하루왠종일 한놈만 무지성으로 더 쫒아야 된다는게 싫은거고
대부분 게임 시스템의 변수도 생존자한태 초점 맞춰져 있어서 열쇠엔딩 개구엔딩 나는경우도 비일비제하고
살인마는 올방생 이여도 생존자한태 엿먹였다는 통쾌함을 느낄수 있는 방법은 없는데
생존자는 반대로 올킬 당해도 이긴것 마냥 살인마 하루종일 괴롭혀서 재미볼수 있는 방법이 있음
심지어 살인마는 이렇게 힘든 한판을 했는데 생존자보다 블포를 더 못벌음 (유지비 빼면)
왜함 도대체 살인마
그래서 초랭 쯤에 폐사하고 ㅋㅋㅋ 그게 재밌는 찐또배기 살인마만 빨랭에 남아있잖아 ㅋㅋㅋ
솔직히 빨랭까지 찍었는데 초랭생존자들 그리워서 랭포 낮출까 싶다
살마는 초랭이어도 빨보랭 생존자들을 만남 아잇 싯팔
몰라레후
전에 살인마 피로도 높다고 말 꺼냈다가 자긴 아니라면서 댓글 좀 주고받은 적 있었는데 걔가 봤으면 좋겠다
평균적으로 살인마 피로도가 높은건 맞음 살인마 하다가 접은 사람이 많지 생존자하다 접은사람은 못들어봄
살은 이기려면 재미요소 첨가 없이 ㅈㄴ빡겜해되는게 맞지 컨셉질살인마는 올킬엔 신경안쓰니까 재밌어지는거고ㅋㅋ
그래서 랭크안올리고 노초랭쯤에서 노똥드온 뚜벅이로 놀아 솔큐,뉴비 이런얘들은 2/2/2/2 해놓으면서 괜히 압박감 주고 못찾는 척도 좀해주고 다인큐 티배깅하는 얘들은 터널링 빡시게해서 한마리만 살려보냄
올리기 싫어도 올라가서 싫어.. 그렇다고 빨랭 딱 가면 그때부턴 떨어지기만 해서 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