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바데는 만만한 곳이 아니다.
그 동안 내가 꼬라박은 시간과 분석과 연구가를 다 모았으면
서울대를 갔을 것이다.
오후 7시..
전쟁은 시작된다.
적이 누군지도 모르고 아군도 없다...
펭민 니아 클로뎃까지..... 남의 점수를 먹겠다고
달려드는 곳이 이 판이다.
데바데에서 1분은 0점이다.
내가 망설이면 누군가가 구출해가고,
내가 어그로 끄는 사이에 출구 문을 따고 나가버린다.
고난과 오역의 2년..
난 데바데만 하는 게이가 되어버렸다.
그래, 난 데붕쿤이다.
진짜재미없네 - dc App
고난과 >>>오역<<<.... ㅅㅂ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