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매칭이 너무 심하게 안 잡혀서
살인마를 하기로 했다
그런데 그냥 하면 재미 없지 않은가??
라쿤에 3토템을 넣고 즐겨보자
생존자들이 토템 못 찾고 고통 받을 생각에 벌써 즐겁다
경찰서는 창틀도 적고 채찍도 있기 때문에 밤부즐은 그냥 뺏다.
중국인 2인큐, 한국인 2명
순조로운 작업
치료한지 7초도 안 지나서 한방에 누운 펭민이
호프를 쌓기 위해 구하는 걸 기다리는 중
망했다. 호프 찾으러 다닌다고 안 온다.
생각해 보니 내가 기다린 곳이 구하러 가기 위해서는 꼭 지나가는 길이라서
한방 덕분에 심음에 쫄아서 구하러 못 간것 같다. 다음엔 더 멀리 가자...
호프 4스택으로 마무리
매튜 엔딩
안그래도 라쿤에서 좀비 ㅈㄴ 강하잖아
ㅇㅇ.. 저렇게 가면 추격중에 좀비가 길막하는 장면 무조건 한번은 나옴
내가 생존자 였으면 랜뽑 존나 마려웠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