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대성공이 최상위권이라고 해도 밥먹듯 성공한다고 장담을 못한데다
주술: 퍽이 해그 나오면서 새로 생긴 개념이고
토템은 이보다 조금 앞서서 해그를 위해 미리 나온 당시엔 아무 기능이 없던 오브젝트였는데
이 때 주술이 딱 나오니까 생들은 주술에 대한 대처와 면역력이 전무했음
그나마 초창기 해그 자체가 구렸기에 망정이지(당시에 4.4는 정말 구렸고 분노가 없었다)
퍽 하나는 개사기여서 전승만 빼먹고 버려짐
당시엔 대성공이 최상위권이라고 해도 밥먹듯 성공한다고 장담을 못한데다
주술: 퍽이 해그 나오면서 새로 생긴 개념이고
토템은 이보다 조금 앞서서 해그를 위해 미리 나온 당시엔 아무 기능이 없던 오브젝트였는데
이 때 주술이 딱 나오니까 생들은 주술에 대한 대처와 면역력이 전무했음
그나마 초창기 해그 자체가 구렸기에 망정이지(당시에 4.4는 정말 구렸고 분노가 없었다)
퍽 하나는 개사기여서 전승만 빼먹고 버려짐
자신없으면 스쿼트해야지
지금 기준에선 대성공이 어려운게 아니니까 루인 효과를 바꿀만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