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프 먹는다 해도 결국은 판자만 못내릴 뿐이잖음?

그것도 불토가 살아있는 동안에만...



내 생각은 초반에는 어느정도 판자를 빼놓는것도 중요하다 인데

초반에 사방에 발전기 있을땐 판자를 깨는 행위만으로도 그 근처 발전기견제가 되잖음?

근데 발전기 몇개 안남은 후반 상황에 온 맵에 판자 남아있으면
생존자는 발전기 돌아간 쪽으로 뛰면서 판자만 내리면서 다녀도 살인마는 할수있는게 없음.


초반에 전구가 전기 난사 하면서 때리고 다녔다가 후반에 남은 판자들 때문에 폭망하는 상황이 피의호의 낀 살인마들한테 나올거라 생각함.

발전기 돌아가는 속도 이상으로 피의호의 퍽을 이용해서 생존자를 눕히면 상관 없겠지만
그런 살인마라면 이런 퍽 없어도 눕힐수 있는 살인마일거라 생각함.
굳이 언제 터질지 모를 토템퍽을 들어서 1퍽 없어지는 리스크를 안을 가치가 있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