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뚝 쓰고 게임 시작하는 게 의미 없다는 놈

직쏘 게임 시작했을때 1차 목표는 다른 무엇도 아니고 빨리 생존자 한놈을 잡아서 1발전기 돌아가기전에 트랩을 씌우는 거다.

4뚝 쓰고 시작하면 발전기 안돌리고 직쏘 박스로 다 해체하고 하면 되니까 의미없다고 하는 데 그럼 직쏘가 그동안 가만히 서있냐?

4명이 대가리에 트랩을 쓰고 있는 데 트랩을 해제하지 않으면 발전기를 돌릴 순 없으니 직쏘상자로 먼저 해제하러 갈텐데 그 뜻은 생존자의 동선 파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임.

생존자의 리스폰 위치에서 가까운 박스를 우선으로 박스를 순찰하면 트랩을 쓴 생존자를 발견할 수 있을 건데 그럼 이게 어떤 의미이냐.

직쏘의 첫 목표인 트랩 씌우기를 바로 달성하면서 생존자들이 트랩 푸느라 정신 없을 시간에 먼저 추격전을 시작한다는 거다.

이건 개입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엄청난 우위를 가지고 게임을 시작하는 거임.





2. 4뚝 씌우고 곰덫은 0이라도 이건 사기라고 하는 놈.

이딴 개소리하는 새끼들 직쏘 해본적 없는 새끼들이다.
대가리 개찍어버리고 싶네.


진짜 직쏘의 강점은 트랩으로 인한 터널링 운영에 있다.
트랩을 쓴 생존자는 트랩을 풀러가야하므로 동선 예측을 할 수 있으며 그걸 이용해서 터널링 운영을 하여 빠르게 생존자을 컷하는 운영이 핵심이다.

그래서 직쏘을 할때 2명 이상에게 트랩을 설치를 거의 하지 않는 이유가 견제해야할 대상이 2명이 되면 뚜벅이인 직쏘가 2명의 생존자를 제대로 견제 할 수 없으므로 사실상 트랩 하나가 낭비되기 때문인데


4명에게 대가리를 씌우고 시작하고 0뚝으로 시작한다고?

오 씨발.

이건 트랩 없이 생존자 1명에게 뚝배기를 씌우고 시작합니다. 랑 다를바가 없다.

0뚝이면 첫 생존자를 제외하고는 트랩 운영이 불가능하며 생존자들이 그냥 한놈 버려버리자라는 마인드로 발전기를 그냥 막 돌려버리면 그냥 좆되버린다.
거기다가 실수해서 그 한명 트랩이 해체 성공하는 날에는 멸망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트랩으로 인한 운영압박이 강해지는 직쏘의 최고 강점도 집어던지는 개병신 애드온이다.

직쏘 해보지도 않고 0뚝으로 시작해도 괜찮다는 개소리 좀 하지말자.




2줄 요약

1. 4뚝 빨드온 패널티 없으면 개사기 맞다.
2. 4뚝인 대신 0뚝이면 개병신인데 그래도 사기라는 개소리 좀 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