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랑 내면의힘 나올 때도 분위기 지금이랑 똑같았음

근데 결국 내면의힘은 파로마 세팅일 때나 쓰는 계륵이었고 국민은 다인큐나 엄청 드물게 씀


호재 토템도 지금은 개사기다 뭐다 하지만 본섭 들어오면 전부 다 토템 축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나 범위 밖에서는 힐 못 한다는 거 때문에 자힐 들고 다닐 듯

아무리 호재 토템이 사기라고 해도 자힐 유틸성 절대 못 뛰어 넘음


그나마 걱정되는 건 4인큐가 호재 토템 4개를 동서남북에 만들어 놓는 건데 이건 좀 너프를 해야 할 듯 맵에 호재 토템은 하나만 존재할 수 있고 살인마가 부숴야 다른 위치에 다시 만들 수 있는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