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으로 생존자만 쫓던 그때 그 시절 공구통들고 맵 전체에 갈고리 철거하고 다니는 새끼가 기세등등하게 맵 구석에서 티배깅 박고 있으면 아이언그랩, 동요, 아오지퍽 장착하고 맵 끝에서 맵 끝에있는 아오지에 끌고가서 걸어버린뒤에 코앞에 덫깔고 무한매질하던 그 시절
ㅋㅋㅋㅋㅋㅋㄹㅇ
그때로 롤백하면 살징징들 다 개거품물듯
0걸에 발동되는 무친 즉처 ON
창틀엔티티도없고 분노도 없고 탈진도 달리면서 차고 후레쉬랑 공구상자도 앰뒤지긴했지만 재미는 있었음ㅋㅋ
당시에 블포핵도 로망이 있었지ㅋㅋ
스프린트로 언덕 올라가고 밸런시드로 착지하는 6초 대쉬 기억나네 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