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데바데 기존에 했던 사람이 스트레스에 지쳐서 보는거 위주로 하는건 이해가 가거든
자기가 직접 스트레스 느꼈으니까.
근데 아예 데바데 사지도 않은 사람도 보기만 하면서 살 생각은 안하는 애들이 엄청 많던데 걔네는 왜 살 생각을 안하는걸까
나 데바데 시작하기전엔 데바데에 대해서 암것도 모르고 그냥 주변사람이 추천해서 시작해서 이 게임이 스트레스 많은진 알지도 못했음
아니 데바데 기존에 했던 사람이 스트레스에 지쳐서 보는거 위주로 하는건 이해가 가거든
자기가 직접 스트레스 느꼈으니까.
근데 아예 데바데 사지도 않은 사람도 보기만 하면서 살 생각은 안하는 애들이 엄청 많던데 걔네는 왜 살 생각을 안하는걸까
나 데바데 시작하기전엔 데바데에 대해서 암것도 모르고 그냥 주변사람이 추천해서 시작해서 이 게임이 스트레스 많은진 알지도 못했음
내가 이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까 다른게임도 비슷하더라 마크, gta 이런거 안하는데 보기만하는사람들 많음
그럼 걔네는 평소에 데바데든 뭐든 그냥 게임 자체를 거의 안하고 그냥 보는거위주로만 하는 애들인가
롤, 옵치, 에펙 이런겜들은 플레이유저층이 더 많은걸로 앎
입문장벽이 꽤 되잖아
돌겜도 방패병인데 전설 훈수두는 돌크르트층 존나 두터움
대전게임하다보면 스트레스받고 짜증날거면 잘하는사람 구경하는게 낫지않을까 생각을 안하기가 힘듬 결국 게이머로남았지만
특히 살인마는 구경하는사람 하는사람 비율이 현재 생살비율이랑 비슷할걸 100명구경하면 직접하는건 1명도안됨 진짜임
나이먹을수록 게임을 직접 하는것에 피로감을 느낀다고 하더라 그래서 대리만족으로 게임 잘하는 사람의 플레이를 보면서 욕구를 충족시키는거지
이겜 특성상 진입장벽이 높아서 겜하려고 도전하기가 힘들더라 나도 1년간 보기만 하다가 삼
이 게임이 직접하면 피로도, 스트레스가 심한 게임인데 방송하는 애가 대신 그걸 대신 부담해주고 나는 재미만 느낄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