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기가 느려서 이딴 문제가 아니라
80초동안 마우스만 꾹 누르고 가끔씩 나타나는 장애인 체크 띵띵 하는게 먼 재미임 대체
이딴거나 해야되니까 재미없고 루즈하지
근본적인걸 안 고치고 어떻게든 루즈함을 벗어나기 위해 게임 템포 억지로 빠르게 땡길려고 하니까 게임이 개판나는 것

이제 발전기 말고 새로운 오브젝트나 목표를 만들어서
대개편을 할 때가 됐음
옛날이야 발전기 돌리는 것도 살인마 몰래 돌리고 언제 잡힐지 모른다는 스릴있어서 나았지
지금 그딴게 어딨노. 살인마가 극 스텔스여도 좆같기만 하지 스릴이라곤 찾을 수 없음
존나 옛날 방식만 고집하고 변화를 두려워하니 배가 산으로 가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