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음은 점점 커지고 2층에서 내 뒤에 있던 애가 판자내리길래 당연히 뒤에 있구나 싶어서 떨어지니까 1층 바로 앞에서 준구가 창틀넘고잇너 바로 디짐 얼탱이가 업다 증말루.... 무서워서 내린건가 너무 당황스럽다 3~4년 동안 게임하면서 이렇게 당황한적 진자 드문데 신기해
한패였노 ㅋㅋ
고도의 심리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