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던 생존자 1년만에 복귀해도 여전히 센스있고 용감한데 1년전에 못했던 새끼 1년동안 주구장창 겜해도 여전히 겁 많고 살인마 무서워하고 기어다니고 이런거 보면 참 신기하다 이 게임이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닌데
1년이면 떨어질만도 한데 방송보거나 부계파서 놀았거나
아는 지인인데 부계 판건 아니고 공백기간에도 방송은 꾸준히 보긴 했음 데바데를 워낙 좋아하는 애라
무지성으로 겜해서 그럼 방송도 안보고 공략도 안보고 생각없이 게임만 하면 후자처럼 됨
게임도 재능임
너도 똑같은 세월 살았지만 BTS랑 인생 다른 거랑 똑같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