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판에는 심장 존나 뛰고 손떨려서 긴장했는데 하다보니까 그래도 진정되더라
오늘따라 터널링 존나 많이 당한거 같긴 한데 그래도 재밌었다
살인마들도 다 잘하고 우리 팀도 잘해준거 같은데 나만 트롤한거 같아서 민폐끼친거 같고 아쉽네
1423은 평생 따라붙을거 같은데 그래도 주딱쉑 화장실로 운지시킨걸로 한은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