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킬러들 성적이 저조해서 헌트리스 할 때 긴장 좀 했는데
예상보다 무난하게 나와서 만족했음. 캠핑 원툴이라 좀 노잼이였던건 미안함.
재미를 원했으면 이것저것 도끼각 노려봤을건데
킬을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겨서 최대한 안전하게만 한 듯.
직쏘는 씁
뚝배기 터지겠지 싶어서 막판에 방치해놨는데 갑자기 풀어버리길래
내가 시간을 잘못쟀나 했었고 다시보기 보고 비명 지를 뻔.
그 이후로 급 뇌정지 와서 운영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한 것 같다 ㅋㅋㅋ
화장실 장면은 떨어지면서 제이크랑 눈 마주쳤음.
아마 관전때 킬러 시점으로 봤으면 허망해하는거 직관했을 듯.
여튼 재밌었음. 부족한 실력이였는데 다들 좋게 봐줘서 고맙다.
해설진, 참가자들도 다들 수고했다.
영구 주딱은 안할거임 ㅅㄱ
이게 주딱의 품격?
직쏘판도 좋았지만 토구판이 더 중요했던게 킬러들 분위기가 존나 암울했었는데 그때 반전됐음 ㅋㅋ
맞음ㅋㅋ시청자 여론도 밸런스 안맞아서 지루하다 노잼이다 그런소리 많았는데 그판 기준으로 볼만해진듯
토구판 ㄹㅇ 개잘하둔데
화장실 떨어질때 개웃겼음ㅋㅋ 글고 토구로 빡 캠터도 킬러 압살하면서 분위기 반전돼서 좋았음
그래서 평생 파딱으로 이직하겠단 소리지?
-화장실-
-운지-
클 뒷목잡을 때 멋있었다 이거시 주딱
토구 ㄹㅇ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