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킬러들 성적이 저조해서 헌트리스 할 때 긴장 좀 했는데


예상보다 무난하게 나와서 만족했음. 캠핑 원툴이라 좀 노잼이였던건 미안함.


재미를 원했으면 이것저것 도끼각 노려봤을건데


킬을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겨서 최대한 안전하게만 한 듯.



직쏘는 씁


뚝배기 터지겠지 싶어서 막판에 방치해놨는데 갑자기 풀어버리길래


내가 시간을 잘못쟀나 했었고 다시보기 보고 비명 지를 뻔.


그 이후로 급 뇌정지 와서 운영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한 것 같다 ㅋㅋㅋ


화장실 장면은 떨어지면서 제이크랑 눈 마주쳤음.


아마 관전때 킬러 시점으로 봤으면 허망해하는거 직관했을 듯.


여튼 재밌었음. 부족한 실력이였는데 다들 좋게 봐줘서 고맙다.


해설진, 참가자들도 다들 수고했다.


영구 주딱은 안할거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