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두 수도사 예술가등등 개뚜벅이에 인성존 대응수단이나 좀 있는 뚜벅이만 봐도 개쩐다면서 좋아했던게 무색하게
미션떠서 너스한판하니까 성능이 진짜 미친새끼같아서 충격받음
판자고 창틀이고 데드하드고 시계고 따라가서 때리면 뚜벅이새끼들 눈물의 뺑뺑이 3바퀴는 감수해야 잡았던곳에서도 점멸 몇번에 잡아버림 거기다 미친 기동성으로 발전기 견제도 너무편하고

끝나고 다시 뚜벅이 잡으니 만족할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음
빨랭 출구앞여포 티배깅 볼필요도 없이 쾌적하게 다잡으니까 너무좋다

아니 뚜벅이 유저들은 재미때문에 그 많은 고통을 감내하고 뚜벅이 하는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