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만.. 너가 좋은걸 어떡해" 난 애써 기쁜 표정을 감추며 가만히 있었다. 그녀는 조심스레 울창한 협곡을 지나 중심부의 커다란 나무에 손을 댔다. "좋아?" "조..좋아....." 둘은 웃으며 서로를 꼭 껴안았다. - dc official App
진짜 개좆같네 시발
시발 - dc App
다신안그럴게요 클로뎃님때문인가 왜 레온이 연상되지 ㅅㅂ
데카스 언급 밴 시발련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