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바데 초창기...
모든 구조물에 쌍판자가 있고 창틀은 278번 넘어도 안 막혔으며 갈고리 바로 앞에 서있으면 완전 봉쇄가 가능해 구출이 불가능하던 시기...

생존자를 어쩌다 잡고 놔주면 다시는 못 잡을 것을 알기에 잡고 진정한 '키캠'을 때렸었다

특히 덫구는 같은 자리에 덫을 3개를 박아놨었지


지금의 키캠과는 격이 다른 게임 비스무리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