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바데 초창기...
모든 구조물에 쌍판자가 있고 창틀은 278번 넘어도 안 막혔으며 갈고리 바로 앞에 서있으면 완전 봉쇄가 가능해 구출이 불가능하던 시기...
생존자를 어쩌다 잡고 놔주면 다시는 못 잡을 것을 알기에 잡고 진정한 '키캠'을 때렸었다
특히 덫구는 같은 자리에 덫을 3개를 박아놨었지
지금의 키캠과는 격이 다른 게임 비스무리한 것
모든 구조물에 쌍판자가 있고 창틀은 278번 넘어도 안 막혔으며 갈고리 바로 앞에 서있으면 완전 봉쇄가 가능해 구출이 불가능하던 시기...
생존자를 어쩌다 잡고 놔주면 다시는 못 잡을 것을 알기에 잡고 진정한 '키캠'을 때렸었다
특히 덫구는 같은 자리에 덫을 3개를 박아놨었지
지금의 키캠과는 격이 다른 게임 비스무리한 것
진짜 유사게임의 시대
극초창기면 갈고리 사보하면 복구도 안되서 동요나 아이언그랩 꼇던 시절 아니노....
모든 갈고리를 박살내고 아오지까지 못 갈 마지노선에서 일부러 누워주던 시기...
그땐 덫을 적절한 위치에 설치해놓으면 견자단 성공하자마다 덫 밟게 하는것도 가능했었짘ㅋㅋ 그리고 종구는 생존자 걸어놓고 죽을때까지 종 치기만 하면 추격점수 계속 받을수 있었고.
ㅋㅋㅋ그떄 살인마하는얘들은 정말 지능에 문제 있는얘들임 지금 일썹가는 얘들은 경계선 지능까지 올라온얘들이고 ㅋㅋ
일섭이 좋지않나?
대가리 깨진놈 보단 좋은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