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실에서 그를 처음 본 순간,
사실 그에 대한 첫인상은 그리 좋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어깨좁은 남자는
아무리 어그로를 잘 끌어도 매력이 없는 법이니까...
필요 이상으로 살가운 그의 태도에
사실은 핵쟁이나 트롤이 아닐까 내심 걱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와 함께 발전기를 돌리고,
위기를 이겨내고,
탈출 후의 미래를 그리며
내 생각은 바뀌었다.
사실 외모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던게 아닐까...?
우리 모두 낯선 이에게 편견을 갖지 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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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ㅋㅋ
근데 ㄹㅇ 좆같이 생겨ㅑㅆ넼ㅋ
뭔가했는데 버그였네 ㅅㅂ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동이 아니라 호러 같은데
예술가 마냥 목이 늘어나냐 ㅋㅋㅋ - 그림 좀 잘그리고싶다
이게 공포겜이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호러
딴거보단 치마 입은거 존나 킹받네
어깨좁은 남자가 아니라 머리짧은 여자잖아 성인지감수성을 키우자 탈코페미에게도 남자라고 할꺼야?
아 지랄 ㅋㅋㅋㅋㅋ
저게 진정한 레더페이스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