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그런가 겜도 잘안되고 갑자기 준구 톱으로 막판 우아아앙~ 다 갈아버리고 싶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겜 시작함
30초도안되서 한명 걸어서 함박웃음을 지며 걸고 칠리로 보니 암도안보여서 예스! 캠핑 각이구나 하고 애들 좀 꼬셔볼까하고
옆에 발전기도 한방차고 오고 좀 떨어져서 구경하고 있는데...
이새끼가 발전기 차고왔는데도 안살리니깐 화났나 갑자기 바둥거리더니.. 죽어버려서 김팍세버림....
3명 남았는데 캠핑하기도 글구.. ㅠㅠ
오늘의 일기.. 안되는날은 뭘해도 안되는구나...
자야디 다들 좋은밤덜 되
이런 새기들 덕분에 오늘도 티배깅한게 마음의 위안이 된다
살인마들도 한번씩 못된짓 하고싶을때가 있다규!
출구여포 500배
갈고리 걸린 놈 자살하면 개꿀띠 해야지
시무룩한 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