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일도 계속 실수 하는 바람에 한동안 너무 불안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주변에 한 사람이 계속 장난 반 진담 반으로 말 거는게 나한테 너무 스트레스다.


그냥 말 거는게 아니라 예민한 사안으로 말 거니까 시비거는 것 처럼 느껴져서 일 때려 치우고 싶기도 하지만..


미래를 생각해서 존버 타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무작정 버티는것도 아니라는 생각도 든다.



몸도 마음도 힘들지만

그냥 여기다가 글 한번 써본다 짜식들아




다들 아프지 마라! 잘 지내고!




빨리 해 뜨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