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을 가끔 하는 사람이라 칼찌 데하 시계 고양이or자힐 이런식으로 들고 하는데
가끔 고양이에 경량화나 자각(구 시선고정, 걷는 속도 빨라지는 퍽) 한번 껴볼까 싶기도 하거든
근데 아무도 안껴서 막상 써보기 무섭기도 하고
생하는 친구들 어떻게 생각함?
생을 가끔 하는 사람이라 칼찌 데하 시계 고양이or자힐 이런식으로 들고 하는데
가끔 고양이에 경량화나 자각(구 시선고정, 걷는 속도 빨라지는 퍽) 한번 껴볼까 싶기도 하거든
근데 아무도 안껴서 막상 써보기 무섭기도 하고
생하는 친구들 어떻게 생각함?
2티어 아래 퍽이 다 그렇듯이 자리 아까움
거기에 스프린트나 어반끼는거도 재밌음 스텔스 최적화 세팅
경량화는 쓰는 사람 가끔 보는데 도움 되는진 분간이 안감
경량화보다 자각이 추격전중 스텔스하기더좋음 경량화는 맵빨을타거든 자각 자체는 나쁘지않은퍽이라고생각합니다 아윌섞어주거나 발자국 훼이크줘서 떨어졌다는 느낌같은거주면
자각 갓퍽임 특히 탈진퍽 데하없고 다른 탈진퍽이랑 까면 괜찮고 발자국보여서 발자국관리도 잘됨. 어반 상위호환이라거 생각 - dc App
그냥 이것저것 너가 끼고 싶은거 끼면 되긴 하는데 효율이란게 있잖아? 효율충의 정점인 한국인이 안쓰는데엔 다 이유가 있음. 다른 '더' 좋은 것들이 있어서임. 그게 나쁘다기보다는 더 좋은것들 때문에 잘 안쓰이는거임.
예전에 불침번 너프 후 버프 전 // 스프+시선고정 같이 쓰고 자힐넣고 경량화 넣는 경우도 있었음 아니면 고양이 넣고 메디킷들고 ㅇㅇ 나쁘지않아
경량화보다는 자각을 좀 더 추천하는 분위기네